greetings
존중받는 삶의 가치가 연결된
사회를 지향합니다.
(주)강북상사는 1997년 창립 아래, 돌봄의 현장에서 ‘사람의 존엄’과 ‘삶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제품을 유통하는 기업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사람들입니다. 요양 현장에서 들려오는 한마디 한마디는 우리가 만들어야 할 방향을 알려줍니다. 그 소리를 담아 만든 기저귀 한 장이 간병인의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하고, 돌봄을 받는 어르신께는 인간적인 존중과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제품을 만들고, 전달하고, 개선하는 이유입니다. 작은 불편을 줄이고, 작은 배려를 더하는 것 그 속에서 ‘존중받는 삶의 가치’가 자라나고, 그 가치가 연결되어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간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주)강북상사는 현장의 진심이 담긴 제품과 서비스로 돌봄의 품격을 높이고, 사람의 가치를 잇는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 강북상사 대표이사 이병국
